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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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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20 11:40 조회732회 댓글2건

본문

1.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과학기술



 (연구혁신적인  지식을  끊임없이 창출하는 연구개발시스템

ㅇ  연구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 연구에 과감하게 도전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성과를 창출  

ㅇ  연구자가  연구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역량과  의지를  가진  연구자에게는  연구비가  수월하게  지원



② (연구환경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연구환경 

ㅇ  연구의  다양성이  보장되는  연구자  중심  연구환경에서 장기·심화 연구를 수행

 연구 수행과정에서 연구행정에 대한 부담없이 연구에만 전념할  있는 연구몰입 환경 조성



③ (인재) ··적재적소에서 활약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지닌 창의적 인재기업, 대학, 연구소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  

ㅇ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하여 과학기술인재가 양성되고 기술창업  친화형  교육을  통한  도전과  창업이   활성


④ (과학문화)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은 국민

국민의 생활 편익, 교양 증진에 필요한 과학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습득할 있는 기회 확대

과학기술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한 국민 공감대가 확산되고 사회 문제 해결에서 과학기술이 중요한 역할  수행




2. 세계에서 혁신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국가



 (개방협력) 미래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개방형 혁신플랫폼

ㅇ 기업과 대학, 출연() 등 국가 혁신의 모든 주체가 영역, 전 학문분야에서 협력과 융합통하여 미래가  치를  지속적으로 창출

 

ㅇ  시민, 기업인, 연구자가  참여하는  과학행정으로  과학기술이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접근


② (창업/기술이전개척자 정신이 성공하는 선순환 혁신생태계 

ㅇ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누구나  수월하게  자본을  투자받고  혁신  기업가로 성장하여 일자리를 창출

ㅇ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중개 플랫폼을 통하여 수요자와 공급자 간 간극이 사라지고,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성과가 산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시장을 창출


③ (지식재산)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강한  지식재산이 넘치는 국가

ㅇ 글로벌 기술혁신 경쟁을 주도하는 우수한 지식재산을 창출·활용하여 역동적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대응  

ㅇ  중소·벤처기업이 자체  지식재산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스타기업으로 성장


④ (지역혁신) 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경쟁력있는 지역혁신체제

ㅇ  중앙과  지방정부의  협력연계, 지역별  특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지역  주도의 혁신체계로 전환

ㅇ 특화된 강점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 과학기술인력이 선순환하는 R&D  허브로 성장



3. 질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더불어 잘사는 사회



 ①(4차 산업기반) 초연결·초지능 환경을 선도하는 나라

ㅇ 사람, 사물, 정보가 광범위하게 연결되고 고도화된 정보처리 지능의 활용이 대중화되는 초연결·초지능 사회 구

ㅇ 초연결·초지능 기술이 법·제도적 제약에서 벗어나 빠르고 쉽게 적용될 수 있는 실증환경이 조성



② (성장동력) 신산업이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경제

ㅇ 우리나라의 핵심·원천기술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창출

ㅇ 고성장 기업의 저변 확대로 저성장 고착화를 탈피하고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선순환되는 구조를 확립

ㅇ 스마트 제조혁신, 제조 - 서비스 융합 등으로 새로워진 우리 산업들과 미래성장동력 新산업을 통해 글로벌 산업       강국으로 재도약



③ (중소기업) 강소기업이 이끄는 혁신적 경제

ㅇ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강소기업이 중견 대기업 못지않은 지식과 부(富)를 창출

ㅇ 혁신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이 중견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성장사다리가 견고


④ (일자리)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걱정 없는 삶

ㅇ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해 시간, 장소, 업무량 등을 구직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일자리 맞춤형 연계


ㅇ 정규직, 비정규직 구분 없이 일자리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안심하고 일에 집중하여 높은 성과 창출



4. 국민의 행복이 보장되는 함께하는 삶




 ①(건강) 건강하게 오래 사는 활기찬 삶

ㅇ 생애주기 동안 국가의료시스템 내에서 총체적인 관리를 받고 개인별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사전에 예측하여 

    질병 및 사고를 예방하며 신속하고 정밀하게 대응

ㅇ 대다수의 질병이 극복되어 건강이 최적의 상태로 유지되고 노화가 진행되더라도 나이에 비해 더 젊은 

    신체를 가지고 삶을 영위


② (생활) 국민 삶의 질 수요가 충족되는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ㅇ 신재생에너지가 보편화되고 폐기물이 대부분 재활용되어 미세먼지․환경오염의 걱정이 없는 청정한 환경에서 생활

ㅇ 전 도시가 스마트시티로 발전하여 국민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도시환경에서 생활



③ (공동체) 함께 나누고 돌보는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회

ㅇ 과학기술로 인간의 신체적 한계가 극복되어 신체의 장애나 노화가 사회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생활불편도 해소

ㅇ 모든 국민이 디지털 정보를 활용한 기회와 과학기술문화를 누릴 기회를 동등하게 향유


④ (안전)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국가

ㅇ 혁신적으로 진보된 기후 예측기술과 강우․강설 조절기술이 실용화되어 자연재난에 대해 사전에 능동적으로 대응

ㅇ 신종감염병, 식품위해요소, 치안 등에 대한 안전관리망이 구축되어 각종 생활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

총 2건의 댓글

해오름kimho님의 댓글

해오름kimho

과학기술기본계획 에 대해서

네번째 것

국민의 행복이 보장되는 함께하는 삶

(안전)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국가

~~~란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싶은것을 우리가 사회적인 문제점 안전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요?
가습기, 급발진, 엘리베이트 등등 같은 것들이요.

가습기은 세월이 흘러서 원인이라도 알게되은데,
이것도 초기에 알고도 빨리 대응하지 못한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아쉬운 문제점이라서 다행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안해서 다행이지요.
대게 피해자들이 어린 아이들라서 아쉬워요.

급발진은 현재 원인도 모르고 있지요.

이 과정등을 생각한다면 참으로 무엇라고 표현을 못 하게서요?

과학에서

안전에 대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러면 당현히 문제을 풀겠지요.
그런데 문제가 풀지 못했다면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마도 여러 과정등을 하겠지요.

그런데도 문제을 풀지 못했다면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차후에도 연구 등등 여러가지을 하겠지요.

우리나라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나랴" 속담이 있습니다.

이 말은 분명히 원인이 있어서 연기가 나타난것인데...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면 관련있은 과학자 또는 전문가가 당현히 문제점을 풀겠지요.
그런데 과학자 또는 전문가들이 문제점을 풀지 못했다면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즉, "안전에 문제점은 발생했고 원인은 못찿고..."

다음에은 아이디어 제안 모집 하겠지요.

그러면 여기에서 관심있은 분은 아마도 아이디어 제안을 할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디어 제안을 보고서 과학자 또는 전문가들이 판단하니 황당하다고 하면서 말도 안된다고 할것입니다.
그러나 사고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은데 문제점을 풀지 못하면서요.

여기에서 무엇가 문제점인지요? 자문하고 싶습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은것은

안전에 문제점이 발생했의면 문제점이 풀기 위한 과학으로서 실험할수 있은 환경과 토론할수 있은 환경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에서은 없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나와 또은 우리와 또는 우리회사와 또은 우리기관과 관련이 없어서 미루은 경향이고요.
과학자으로 이야기 하자면 내 전공과 관련이 없어서~~~등등 이라고 봅니다.
경험상이요.

이 말은 평범한 시민 입장에서 안전에 문제점을 풀기 위해서 어디로? 어느기관? 으로 가야 하나요?

안전에 문제점을 풀기 위한 공통분모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하은것입니다.
즉, 아이디어 제안자은 왜? 저런말을 할까하고 토론하고 실험할수있은 공통분모에 대해서 과학으로 판단할수 있은 환경을 말 하고자 합니다.

예; 가습기 사건이 나타난다면
    이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의면 아이디어 제안것들을 토론해서 실험할수있은 환경을 말하은것입니다.
   
그런데 급발진사고 역사을 보자면
대략 35여년간이나 발생하고 있고 지금도 진행형이고 또한 자료에 의하면 미국 NASA도 풀지 못하고 있고,
현재 전 세계가 풀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다음은 어떻게 ??????

급발진 사건들을 보자면 
평범한 시민입장에서 보아도 이해 할수 없은 사고인데 전문가가 보아도 이해할수 없은 사건이지요.
이런 사고들이 수 없이 발생하고 있지요.

그런데 우리나라은 어떻게 할까요? 이것이 궁금합니다.

1년에 평균적으로 대략 100여건이나 발생한것 같습니다. 이것도 신고 한것에 평균입니다.
아마도 신고 안한것 같이 포함한다면 예측한다면 대략 1000여건이나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안전에 대해서 과학으로 어떻게 처리 하은지 궁금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은것은

사회적인 안전에 대해서 문제점이 발생 했다고 한다면 일차적으로 과학자 또는 관련있은 전문가 풀겠지요.
여기에서도 문제점을 풀지 못했다고 한다면

다음은 어떻게 하은 과정등이 없다은것을 말 합니다.

이런 환경에 과학, 기술, 아이디어 제안 등등 토론이나 실험할수있은 환경에 대해서
일사천리로 해서 문제점 찿아내은 방법에 대해서 제안을 합니다.

예을 하나 들자면

UFO 가 나타난다면 이것은 사회적인 안전에 문제점이 아니지만 
과학으로 의문점이 있은 사건입니다. 이것도 아마도 아직은 수십 년간 풀지 못한 현상이지요.

이것을 호기심이나 혹시 저것이 아니냐 라고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것에 대해서 토론이나 실험할수있은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을 하은것입니다.

경험상으로 이야기하자면
평범한 시민이 사회적인 안전을 풀기 위해서 수 십여군데 제안하고 건의하고 상담하고 했지만
받아 주은곳이 없어요.

그래서 답답해서 개인이 간단한 실험기구을 구입해서 실험했은데 실패을 해서 실험할수있은 전문기관을 찿의니
내가 생각하은 방향에 실험할수있은 기관이 없다것을 알게 된것입니다.
아니면 내가 찿지 못해서 알수가 없고요.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국가가 되도록 과학으로서 문제점을 풀어가은 방향에
환경을 만들어서 주시면 감사합니다.

해오름kimho님의 댓글

해오름kimho

대한민국 과학자 및 자동차전문가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은 어디서 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지만 생각나름대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은 과학자도 아니요 또한 자동차기술자도 아니고 평범한 시민입니다.

오랜 전에 TV을 시청하면서 우현히 순간적으로 아이디어 생각나서
내 자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기에 그때은 등한시 했던 자동차급발진사고에 대해서 이야기할려고 합니다.

자동차급발진사고 역사을 보자면

1980년대 후반경부터 유럽쪽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전 세계가 발생하고 있더군요.
자료에 의하면 미국NASA가 2년간이나 연구 했은데도 풀지 못하고 있고,
지금은 전 세계가 풀지 못하고 있고, 지금도 진행형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은 처음 발생한것이 대략 1990여년대 경부터 발생하기 시작 했더군요.

내 생각에 1990여년대 무렵이 자동차에서 전자시스템이 첨부해서 개발했던 시기 같습니다.
다시 말한다면 자동차에 IT가 첨부했던 시기 같습니다.

그런데
대략 35여년전 부터 발생한 자동차급발진사고은 현 시대 올때까지도 사고 원인을 찿아 내지 못하은 이유가
평범한 시민입장에서 이해할수가 없어서 왜? 찿아내지 못할까 제일 궁금했습니다.

어느날 우현히 인터넷 서핑하면서 자동차급발진사고에 대해서 아이디어모집하기에

"아~니~ 지금까지 자동차급발진사고을 풀지 못했서~~~"

이때부터 처음 자동차급발진사고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이 2013년4월이 처음입니다.

그 이후로 과학자 또는 자동차전문가 앞에서 아이디어 제안을 해서 발표하니
전문가들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해서 탈락을 했습니다.

그 탈락자 평범한 시민은 탈락한 후 부터 공부하면서 여기저기 제안했지만 받아 주은곳이 없기에~~~

참으로 이상한 세상이여~~~

사고 현상은 있고, 사고 원인은 못찾고......
이것도 대략 35여년간이나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이것도 전 세계가 발생하고 있고, 전 세계가 풀지 못하니 참으로 21세기에 희한한 세상이여~~~

왜? 사고원인을 찾지 못할까 이것도 평범한 시민입장에서 제일 궁금합니다.
특히, 과학자 또는 자동차전문가 및 자동차 생산자들이 왜? 사고원인을 찾지 못할까요?

사고 현상은 있고, 사고 원인은 못찾고.....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최근 사고 사회에 이슈있은 사고 배우 고 김주혁사고을 본다면

외국에서 생산된 차가 우리나라에서 어떻게해서 자동차급발진사고가 나타난것인데
사고원인을 찾지 못한 현상은 왜 그럴까요?

내 생각에 동영상을 본다면 급발진사고로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사고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고원인을 찿을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이것도 대한민국에서 어디로요?

과학자 또는 자동차전문가들은 왜? 사고 원인을 찾지 못하은지 묻고 싶습니다.
대략 35여년간이나 사고 원인을 찾지 못한 원인이 무엇일까 묻고 싶습니다.

통계로 이야기하자면

1년에 대략 100건정도가 발생하고 있은데 이것은 신고 건수로 이야기이고
미 신고 건수로 이야기하자면 어느 전문가 이야기가 대략 1000건정도가 발생하고 있다고 추측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은데 1건도 사고원인을 찾지 못하은 이유가 무엇일까?
대략 35여년간이나 사고누적 통계로 상상해서 생각한다면 아마도 상상을 초월 할것같은 생각을 들게합니다.

그러면 과학자 또는 자동차전문가들은 무엇이 잘못인가 묻고 싶습니다.
다음은 무엇이 문제점일까요?

과학적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나라에서 사회적인 문제점을 풀고자 하은 기관은 어디인지요?

알파고(AL)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알파고가 어떻게해서 바둑에서 황제 이세돌 9단을 이길수가 있은지 이것도 5전 4승1패
즉, 기계와 인간 대결해서 기계가 승리했습니다.

기계은 전자부품이 CPU가 프로그램을 만들어진것 뿐인데 어떻게 해서 인간을 이길수가 있을까요?

과학자에 묻고 싶습니다.

그러면
자동차에서 전자부품이 들어가면서 개발 할때부터 발생한 급발진사고에 대해서
대략 35여년간이나 기계(자동차)가 현재은 인간을 이기고 있습니다.
즉, 현재은 사고원인을 찾지 못하니 기계가 이기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기계가 인간을 이기고 있을수가 있을까요? ~~라고 과학자 및 자동차전문가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학기술기본계획

크게 4단계을 보면서~~~

현실과 너무나 차이점이 있다은 현상을 보면서 사회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미래 발전도 중요하지만, 현재 진행형인 대략 35여년간이나 풀지 못한 급발진사고원인도 무엇가 문제점일까요?

내 생각이 사회문제점이 발생 했다면 문제점을 풀어가은 시스템이 없다것이 문제점 같다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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